영어 면접 잘 보는 노하우 3가지 - 영어 인터뷰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
영어로 인터뷰 잘 보는 노하우
국내에서 외국 기업에 취업을 하거나 해외에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취업을 할
경우에는 영어로 인터뷰를 봐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해서 영어로 면접을 보는 것이 부담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에 대해서 큰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취업을 위해서 영어로 인터뷰를 볼 때 조금이라도 잘 볼 수 있는 노하우 3가지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가 주도하는 인터뷰로 만들기
인터뷰를 본다는 자체가 지원자에게는 무척 스트레스를 받은 일이고 지원자는 어쩔 수 없이 긴장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반대로 면접을 보는 사람보다는 훨씬 편안한 마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특히, 영어로 면접을 보는 경우는 더욱 긴장하게 되어서 내가 원하는 얘기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중 하나는 내가 조금이라도 주도해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이 회사에 왜 지원을 했는지 묻는다면 지원한 회사와 관련된 일을 설명하면서 그 곳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함께 얘기한다면 면접관들은 그 이야기를 관심을 갖고 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자기 소개를 할 때 일반적인 나이, 학교, 경력 등을 얘기하면서 정말로 자신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이력을 얘기한다면 이 또한 흥미로운 답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예시들과 같은 내가 면접 시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것들은 충분히 영어로 미리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하게 면접을 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2. 자신있는 질문에 집중하기
영어 면접 준비 과정에서 우리는 이 질문이 나오면 정말로 잘 답변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드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영어 답변은 정말로 신중하게 잘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차피 면접 시간은 한정이 되어 있고 내가 특정 질문들에 대해서 길게 답변을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논리적으로 잘 정리된 답변을 듣는 다면 분명히 면접관들도 지원자에 대해서 좋은 인상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 인터뷰의 가장 큰 목적들 중 하나는 지원자의 영어 능력을 보는 것인데 지원자 몇 개의 질문에 논리적으로 길게 답변을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상 질문들 중에서 최소한 3-4개는 집중적으로 준비해서 그 질문이 나왔을 경우에는 최고의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집중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3. 외국인들이 많이 쓰는 표현 사용하기
영어 인터뷰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영업 실력도 평가하지만 또한 지원자가 영어에 얼마나 친숙한지도 평가하게 됩니다.
특히,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어휘, 어구, 표현 등을 사용하는 것은 지원자가 영어 표현에 친숙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I mean", "You Know", "I believe", "As long as I know", "Have a nice one" 등 영어권 국가에서 일상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많이 사용한다면 분명 면접관들은 지원자에게 더 친숙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일상 표현들은 요즘에는 유튜브 영상 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으므로 너무 딱딱한 문장과 단어들만 공부하지 말도 이러한 표현들도 미리 공부해 두면 좋습니다.
맺음말
오늘은 자기 주도 면접 방법, 자신있는 질문에 집중하기, 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 사용하기 등 영어로 면접을 볼 때 도움이 될 만한 방법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위의 내용들이 본인에게 적합하다면 한번 활용해 보는 것도 한번 고려해 보는 것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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